겁도없이 집합론도 안들은채로 바로 갔다가3장쯤인가부터 호되게 후두려맞고 거의 대강 넘기듯이 1회독했어.문장 하나하나가 뭔소린지 모르겠더라고좀 준비해서 다시 줘패려고 함.현재 미적분학, 집합론, 선형대수 배웠고, 위상수학이랑 공업수학 배울 예정이야.증명을 다는 못하더라도, 이해는 하고 싶음.더 필요한 과목 있을까?
그정도면 해석학 배우기엔 충분한데? 오히려 스스로 못채우는 디테일한 부분이나 내용이해 혹은 증명을 잘하고있는지 피드백 줄 수 있는 사람을 찾는게 좋을듯
ㅇㅋ!
솔루션 베껴. 학계는 네 생각에 관심없어
ㅋㅋㅋ 늅한테 맵네. 뭐 해보련다기보다 걍 이해해보고 싶어서
남들은 네가 이해했는지도 관심없잖냐... 그냥 답안지에 뭐라고 썼는지만 봐줄 뿐이지뭐. 늅 아닌 사람이 얼마나 되겠음
@ㅇㅇ(122.42) 형. 남의 관심은 내 관심이 아냐 ㅋㅋ. 그렇지만 조언으로선 잘 들을게
A과목을 해야 B과목을 한다 이게 반은 맞고 반은 틀린거임 집합론 하나만 알고있는거면 반은 된거고 나머지 반은 본인이 끙끙대거나 다른사람 괴롭히면서 알아가는거임
pma 얘기하는거면 선행 과목 필요없음 문장 하나하나가 이해 안 가는 수준이면 그냥 다른 해석학 책 봐
선행과목의 문제가 아님 - dc App
해석학이 선행과목이 필요한게 아니라 다른 책으로 해석학 공부하고 다시 보는게 더 나을걸?
번역본은 번역이 병신같고 영어는 수학영어로 된 문장이 안읽히고 쉬운 책으로 입문하셈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