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서가 주어진 집합 {x, y, z, p, q, r, ...} 이 있을때
이 집합들의 원소로 표현가능한 명제중 하나가
(x+y)² = (x+y)(x+y) = x² + yx + xy + y² 이잖아요?
위에서는 제가 임의로 왼쪽에서 오른쪽으로 계산순서를 진행한거라 의미없어 보일지 몰라도
연산순서를 고정한다는걸 잘 정의해서 혼란이 없도록 하고
흔히 xy = yx라고 쓰는데
전개식에서 xy의 순서가 등장했을 뿐만 아니라 yx의 순서를 가지는 구조도 등장했다.
그래서 이런 구조를 가지는 연산에 대해 어떤 성질들이 있는지
연구하는 분야 있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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뭔가 공부하면서 결과로 변수의 순서가 바뀌는 형태의 연산을 할때마다 이득?을 보는 느낌을 받았는데 지금 그 느낌을 어디서 받았는지는 까먹었어요.. - dc App
근데 그냥 사실 이득을 보지도 않은것같음 뭔가 뇌에서 뭔가 뭔가 섞인듯 - dc App
저 위상, 해석 - dc App
생각나면 나중에 구체적으로 물어볼께요 좀 질문이 이상한듯 - dc App
대칭이면 엄청 많은 성질을 만족한다는 느낌이 옴 - dc App
걍 순서를 어떻게 설정하고자 하느냐의 문제 아님? - dc App
조합론이네 Laurentz polynomial ㄱ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