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포자가 생기는 이유가 크게 두 가지인거같은데
하나는 나무만 보고 큰 숲을 못보니까 전체적인 흐름을 이해 못하는거고
다른 하나는 이전에 배운 개념이 튼튼하지 않아서 이전에 배운 개념을
알아야만 하는 새로운 개념이면 그걸 이해 못하는거
둘 중에 어느 문제가 수포자를 양산시키는지 궁금함
수포자가 생기는 이유가 크게 두 가지인거같은데
하나는 나무만 보고 큰 숲을 못보니까 전체적인 흐름을 이해 못하는거고
다른 하나는 이전에 배운 개념이 튼튼하지 않아서 이전에 배운 개념을
알아야만 하는 새로운 개념이면 그걸 이해 못하는거
둘 중에 어느 문제가 수포자를 양산시키는지 궁금함
갓킹본 수학 교재서 수능하고 논술 문제 베끼는데 쪽국이라 폄하하고 센국 수학 교재를 봐서
이 글 삭제되겠지만 이게 팩트임
원종아 아직 감옥에 안들어갔누 - dc App
전자는 아닌이유가 수포자 대부분은 나무도 못봄. 후자가 맞음 - dc App
나무라도 볼줄 알면 수포까지 가지도 않음
후자지 정의를 똑바로 못알아먹어서 무슨 이야기하는지 갈피를 못잡는데 - dc App
왜 수학을 어려워하냐고? 수학이라는 학문 자체가 난이도 어려워서 ㅋㅋㅋㅋ
중고등수학이면 걍 선생+교육체계 문제임 물론 학생 개인의 이해력이라든가 의지력도 어느정도 지분이 있긴할텐데 대다수의 수포자들은 잘만 지도하면 충분히 포텐 이끌어낼수있는애들인 경우가 많음
개념 설명듣고 문제 풀면 적용 아예 안됨 답지 보면 배웠던 개념 적용되는 부분은 전체 문제 중 30%정도고 나머지 70% 이전 내용들 + 당연한 것들로 채워져 있어서 손도 못댐 -> 안함
사실 무슨 과목이든 끈덕지게 하면 성적이 다 오르게 되어있는데 수학은 그 첫 걸음부터 숨이 턱 막히게 설계되어있음 그래서 극단적 수포자들이 양산됨 아예 책 조차 안펼쳐보는 그런 상황
옆에서 누가 차근차근 가르쳐 주면 점수 자연히 오름 어떤식으로 접근해야하고 풀어나가야할지 배우고 실력 쌓임 그러나 현실적으로 그렇게 옆에서 밀착과외는 불가능함 그래서 포기함
수능 수준은 지능문제가 아닌게 경계선 지능장애 앓고 있는 iq 77? 학생이 미적분 2등급 나오더라 그냥 구역질나고 역겨운 책 끈덕지게 붙들고 있느냐 마느냐의 차이인데 초반부터 벽을 쉽게 느끼게 하는 과목이 유일한게 수학임 다른 과목들은 워밍업 수준이 눈치 빠른 초등학생도 맞출 법한 수준부터 시작해서 얼마든지 다음 단계로 올라감
@ㅇㅇ(222.103) 경계선 지능이 미적분 2등급은 말이안됨 경지학생 학부모한테 고페이로 부탁받아서 호기심에 개인지도 해봤는데 3턱걸이까진 어찌 올려도 그 이상은 절대안되겠다싶더라 진짜 특이케이스 아닌이상 고등수학을 할 수가 없는 애들임 ㄹㅇ 참고로 부모피셜 걔 아이큐가 70후반이었음
수포자는 그냥 전세계에 골고루 존재하는거임. 스티븐호킹 시간의 역사 초고에는 수식이 가득했는데 수식 하나 나올때마다 판매량이 반으로 줄어들거라는 조언으로 수식을 다 빼버림. 이유가 없음. 그냥 산수 수학 자체가 너무 싫고 절대 하지 않ㄴ느 사람들이 전세계에서 인류 역사에서 그냥 골고루 존재하는거임. 그냥 존재하는거뿐임. 정치하는 것들이 여기에 되도않는 이유들을 붙여서 교육 작살내고 있지.
대체로 능지 문제긴 함 - dc App
학원같은 단체수업이 너무 뉴비 배척적임 분위기가
질받용 가정교사 낀 독학이 가장 좋다고생각하는데 그정도로 관심있게 봐주는 슨상 구하기쉽지않으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