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소에 항상 궁금했던 생각을 적어봅니다


보통 선형근사함수 L(x) 하면, a, f(a) 를 지나고 기울기가 f'(a) 인 직선으로 정의하잖아요. 

이건 그러니까 미분계수를 먼저 구하고 그 기울기에 해당하는 직선을 정의하는거라 사실상 큰 의미는 없는데, 

평소에 궁금했던게 뭐냐면, 선형근사함수를 a, f(a) 에서 함수 f(x) 를 가장 잘 근사하는 직선이라 정의해보는거에요.

그리고 그 정의로부터 미분계수의 정의를 거꾸로 유도해내는거죠. 



문제는 수학적으로 "가장 잘 근사하는~" 이라는 표현을 수학적 툴로 바꾸는 것인데,,

처음 아이디어는 진짜 원초적이게 Error(h) 라는 함수를 정의해서,

Error(h) = f(a+h) - L(a+h)

이렇게 해서 이걸 최소화시키는 방향으로 생각을 해보았다가, 막상 해보려니 또 잘 안되더라구요.



혹시 여기에 대해 도움 주실 수 있는 분 계신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