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 대학원수학, 수학자들이 푸려는 난제?
이렇게 수준이 다른거임?
고등학교수학이랑 학부/대학원수학이랑 어떻게 다른지
또 대학수학이랑 난제 이런것들은 어떻게 다름? 비슷함?
대학수학이 어렵다는데 수능은 꼬아서 어렵게 내잖음.
대학수학이 수능처럼 안꼬아서내면 어디서 변별을하는거임?
그리고 대학수학을 배우면 난제를 풀 필요조건이 되는거임?
대학수학이 어렵다는데 수능처럼 안꼬아서내고 개념문제? 이런식으로 내는거임?
그러면 다 시험 만점받아야하는데 어떻게 변별이 되는거임?
답변 미리 ㄱㅅ
- dc official App
일단 고등학교 수학은 이미 알려진 개념을 잘 써서 문제 푸는것을 연습하는거고 대학 수학은 그 개념이라는 것에 초점을 두고 문제 푸는건 관심이 적음
아무리 그래도 결국 지필고사가 성적 가르는거잖음 문제 잘풀어야하는거 아니야? 개념 적용이라해도 개념 잘 이해하고 외우고 그거에 대입만하면 된다는것같은데 - dc App
즉, 고등학교 문제는 특정한 값 대입해서 계산하는 문제가 주류이고 대학 수학은 이론을 증명하는 것이 주류임
@수갤러1(220.117) 이론 증명위주면 이미 배운걸 증명하는거임? 아니면 생전 처음보는 그런거임? 그런게 가능한가..? - dc App
참고로 내가 말한건 순수 수학 말하는거고 공대 수학은 고등학교 수학이랑 큰 차이는 없음. 킬러를 내지 않는다는 정도
@수갤러3(223.38) 둘 다
그게 이해가 쉬웠으면 너는 주식만 봐도 오를 종목 안 오를 종목이 보이고 사람 행동거지랑 낯빚만 봐도 어디가 아플지를 예상할 수 있으며 진작에 아이큐 180으로 소문나서 백강현마냥 중딩 이전에 과고 들어가고 대학 들어가고 학문의 최 전선에 서있겠지요
당장 수리논술만 준비해봐도 아는 개념 대입만 하면 되는 문제를 가져다가 푸는데 기막히게 될놈될임
@수갤러4(61.108) 그정도임? 시간박아서 반복해서 공부했는데 아예 이해를 못하는게 나올정도로 어려운게 어떻게 존재할수가있음?? - dc App
@수갤러5(223.38) 학부수준에서 아예 이해를 못하지는 않음.. 그렇게 어렵진 않은데 굳이 고딩 수학으로 비교를 해보자면 네가 기출도 거의 없이 실력정석 하나로 수능 만점 받을 자신 있어?
@수갤러4(61.108) 절대없지.. - dc App
@수갤러5(223.38)
대수경 이때 문제 대학수학 레벨에서 어려운 수준 아닌 증명임. 풀어봐
https://www.kms.or.kr/board/list.html?code=conf12&num=21273
어려운
증명이 배운 범위에서 가능하냐? 아래 문제 풀어봐
https://prase.cz/kalva/putnam/putn03.html
@수갤러5(223.38) 시간 투자하면 이해야 다 하지. 내용 자체의 수준이 고등학교 수학 개념이랑 비교가 안되게 빡세다는 것
@수갤러2(223.62) 이렇게 말하는거 자체가 수학을 제대로 배운게 아닌거고 너가 그런말 하는게 수능무용론의 살아있는 증거임. 한번 현역인거같은데 둘다 해보고 어떤지 느낀점 후기 좀
@수갤러5(223.38) 양자역학이나 일반상대성이론 이론적인 파트는 백페이지 이내임. 시간박아서 반복해서 공부했는데 아예 이해를 못하는게 나올정도로 어려운게 어떻게 존재할수가있음?? 시간박아서 공부했는데 아예 이해를 못하는게 나올정도로 어려운게 어떻게 존재할.... = 이게 수능수학이 쓰레기라는거 님이 말그대로 증명한거다
대학원 수학이나 연구 쪽은 분야마다 다르고 가서 직접 하는게 맞을거고 대학교 수학 범위는 커리큘럼 보면됨. 문제를 경험하고 싶다면 가서 풀어보셈
https://www.kms.or.kr/board/list.html?code=conf12&num=21273
괴랄하네 생긴게... - dc App
@수갤러5(223.38) 저거 어렵다고 하면 안되. 배운내용 벗어나는거 전혀 없고 거의 미적 선대 수준컷
그냥 대충 수리논술 문제 같은거라고 생각하셈
반복해서 보면 다 이해한다는 바보도 있구나 넌 꼭 대학교 가서 추상대수책을 독학해 보거라 핵심 내용은 200페이지 안되니
이해안되는부분은 평생 못함? 재능의 한계 그런거임? 논리적 인과관계가 있으면 "와 이걸 이렇게 생각하네 미친새낀가?" 라는 반응은 나와도 납득은 되지않음? 내가 고딩이라그런건가 - dc App
대학수학은 이해 안되면 평생 이해못한다 학국에 무수한 수학자들이 학부 대수도 못하는거 보면 알잔아
@수갤러6(220.80) ???? - dc App
@수갤러7(223.38) 납득과 증명 속의 motivation을 이해한다는건 전혀 다름
@ㅇㅇ 모티베이션이 필연성인거임? 와 ㅅㅂ 이게되네 하고 넘어갔는데 이런능력이 키워지나 - dc App
@수갤러9(223.62) 와 ㅅㅂ 이게되네 << 왜 되는지 알아야함 '계산해보니 그렇더라' 하는 우연이 아니라 그렇게 될수밖에 없는, 또는 그렇게 의도한 필연적인 이유가 있는데 그 이유를 알기까지 연단위가 걸릴수도 있음
@ㅇㅇ 그게 가능함? 논술문제같은것도 뜬금없이 제시어에서 이 꼴을 줬으니 1번문제에선 저 꼴로 맞춰봐야지 하고 풀리고 그거로 푼거로 2번 풀고 이런식으로 하는건 모티베이션이 있는거임? 그냥 찍은것같기도 하고 이유를 모르고 그러니까 풀리는 데이터가 있어서 하는건데 - dc App
@수갤러9(223.62) 그런거 보통 둘중 하나임 진짜 숫자 끼워맞추기 잡기술 문제거나, 아니면 상위 과정을 배우고나면 일관성이 보이는 고급개념이거나 논술 단골킬러로 삼각부등식 같은거 요리조리 써서 샌드위치 쓰고 그런문제로 예를 들자면 사실 삼각부등식은 거리공간이라는 개념하에서 보면 당연한 풀이임
저번학기 현대대수 수강한것같은 사람이 한국에 무수한 수학자가 학부 대수를 하는지 못하는지는 어떻게암
고등학교 수학 지구상의 꽃을 연구해 보자 이런거면 대학 수학 우주의 꽃과 같은 것을 정의하고 그걸 전부 연구해 보자 머 이런식이지
직접 공부해야 알 수 있는 걸 아무리 여기서 물어봐야… 애초에 두 자리 수 곱셈 배운 초딩이 “대학에서는 열 자리 수 곱하는 것 같은 어려운 문제 배우나요?” 같은 질문하는 거랑 같은 느낌. 자신의 제한적인 지식으로 절대 이해 못할, 아니 이해해볼 생각조차 없는 질문을 왜 하는지?
이런 질문 ai가 잘답해줌 제미나이한테 본문 그대로 물어봐바
이해가 어렵죠 대학교부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