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jhss.scholasticahq.com/
고등학생 학술지임.
이 외에도 더러 있음. JEI나 IJHSR등등.. 교수님들 섭외하거나 몇몇 교수님들이 자원봉사 하는 식으로 운영하는듯(멋지다. 리스펙.)
카이스트 특기입증자료 마련하는데 일단 사례 자체도 너무 적기도 하고 관련 정보가 거의 없으니까 구체적으로 어떻게 해야 하는지 잘 모르겠음.
뭔가 특기입증자료 바리바리 싸들고 가는 거 미국 대학 입시랑 비슷한 느낌인가 싶어서 그런 감성으로 하고는 있음
레딧 좀 찾아봤는데 '고등학생 학술지면 peer-review가 되겠냐?'
'진정 동일한 기준을 적용할 수 있다고 생각하니?'
'가능하다 쳐도, 그걸 고등학생이 충족할 수 있을까?' 같은 반응이 많던데 뭔가.. 맞는 말 같음.
예전에 종종 면접 봤는데 어줍잖게 교과 외 내용 건드리다가 교수님한테 털렸던 적 있어서
모르긴 몰라도 도리어 우스워 보이지는 않을까 심려됨.
대회를 더 나가는 게 맞나?
일단 하나 제출하고 심사 대기중인데 하나 더 쓰려고 하니까 머리 터질 것 같음;;
아직 피드백도 안 와서 설레발 같긴 한데ㅋㅋ
대회 입상이나 올림피아드 입상 아니면 ㅈ도 의미없음 - dc App
본인인데 올림피아드 수상하고 다른 거 하는 중임. 여러 개 써야 해서
특기입증자료가 혹시 특기자 전형 말고 일반전형 특기입증자료 말한거임? 그거 안내도 되잖아. 큰 의미 없을건데 괜히 내서 걱정하지 말고 내지 마셈 만약 특기자라면 올림피아드 금상정도면 내신 ㅈ박아도 붙여주니 걱정말고 - dc App
쉽게 얘기하면 걍 안내는게 나아보인다는거임 괜히 냈다가 털릴수도 있고, 시간도 날리는건데 그만큼의 리워드가 없을거라는거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