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딩때 스튜어트랑 안톤 선대 한번 다 돌고
이제 김홍종 미적분 공부해보고 싶어 샀는데
책에서 진도 나가는게 되게 신기하더라구요


보통 처음 생각했을때 1권은 일변수, 2권은 다변수를 다루잖아요?  스튜어트도 그렇고.. 
2권은 예상대로 다변수랑 벡칼을 좀 딥하게 다루던데
1권이 좀 예상 밖이었어요
보통 처음에 미분계수 정의부터 박고 시작하는데 그런거 하나도 없고
처음에 급수가 주구장창 나오더니 (심지어 여기서 적분 판정법을 사용함) 극한이 나오고, 이후 도함수를 정의하지도 않았는데 로피탈이 나오더라구요

김홍종 교수님의 의도나
공부 흐름 같은걸 설명해주실 분 계신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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