숭실대? 학부과목으로 개설될일은 없을거고, 몇년에 한번정도 대학원 토픽과목으로 열릴지도. 배우고싶으면 그냥 UTM 책 읽고 질문하러 가보면됨
수갤러 2(160.39)2025-09-29 16:05
답글
대학원 추천서용으로 과목 열고 교수제위 이름팔이하고 시험이나 과제는 화끈하게 리써어치 모노그랖 내용 살짝 바꿔서 내고.
익명(223.38)2025-09-29 16:20
답글
대학원 특강이면 3-4년간 학계 근황 및 주요 정리 이런거 다루겠네.
익명(223.38)2025-09-29 16:23
답글
@ㅇㅇ(223.38)
ㄴ 학교마다 문화가 조금 다를수 있지만 교수들이 대학원추천서용 과목 같은건 열지 않음. 추천서에 가장 확실한건 리딩세미나를 같이 하는거. 특강과목 또한 적당한때에 지도학생들이 좀 되면 그냥 리딩세미나 하듯이 여는거임. 그리고 학회 문턱이 생각하는거보다 아득히 높아서 최근 3-4년간 학계 근황 주요 정리같은건 못함.
타원곡선의 신이 누군데?
타원 곡선의 표준교재 저자 제자임
ㅈㅅ ㅅㅂㅁ제자고 나 솔직히 하바드나 프린스턴에서 가르칠 줄 알았음.
네?
숭실대? 학부과목으로 개설될일은 없을거고, 몇년에 한번정도 대학원 토픽과목으로 열릴지도. 배우고싶으면 그냥 UTM 책 읽고 질문하러 가보면됨
대학원 추천서용으로 과목 열고 교수제위 이름팔이하고 시험이나 과제는 화끈하게 리써어치 모노그랖 내용 살짝 바꿔서 내고.
대학원 특강이면 3-4년간 학계 근황 및 주요 정리 이런거 다루겠네.
@ㅇㅇ(223.38) ㄴ 학교마다 문화가 조금 다를수 있지만 교수들이 대학원추천서용 과목 같은건 열지 않음. 추천서에 가장 확실한건 리딩세미나를 같이 하는거. 특강과목 또한 적당한때에 지도학생들이 좀 되면 그냥 리딩세미나 하듯이 여는거임. 그리고 학회 문턱이 생각하는거보다 아득히 높아서 최근 3-4년간 학계 근황 주요 정리같은건 못함.
잡대에도 널린 게 대가 제자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