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날부터 자기 틀린게 까발려질까봐 교수나 학파 리더가 몰래 입막음하고 은폐하려는ㄴ게 한국이나 군대사회 같은 권위주의 사회에 흔하기는함. 그리고 그런 사회에서 자란 사람들은 그런 장애나 한계를 나이먹고도 깨닫지 못하고 정당화하는 경우가 많음. 과거 피타고라스 정리 같은 경우도 몰래 입막음 했다 라는 야사나 설화가 퍼진 이유가 그런게 공공연했기 때문이고
엄밀하지 않은걸 알면 그럼 엄밀하지 않다고 하면됨. 고딩 수준에서는 무정의로 썼어도 되고 고딩 수준에서 할법 한 방법을 찾아서 썼어야지. 그걸 인지 못하는거 자체가 교육자의 함량 미달임. 바로 아래 글쓴이도 왜 발광하느냐? 지가 배운게 저런 수준낮은 거밖에 없으니까. 잘못된게 있으면 틀렸다고 시인하고 인정하고 사죄하면 될걸, 그게 자기 세상의 전부니까 부정하면 자기 존재나 지능 수준이 부정된다고 여기는거지
그러고서 다른반박 들어오니까 고딩수학도 못뗀 뭐다 하면서 남을 깎아내리는거. 그런게 열등한 사람의 열등감 표출임. 자기가 열등하다는걸 인정 못하고 승복못하니 남까내리는게 그런 심리 아닌가 싶다
뭐 어차피 나이먹고 지 할일 하는데 미적분이 뭐고 고딩 성적이 뭐가 중요하겠음. 알바를 하던 철밥통 공무원을 하던 수학 지식이랑 상관없는 곳에서 공부하면 그냥 몰라도 되고 한국말 읽고 쓰고 듣고 말하면 족한거지.
근데 수학을 배우기 전에 수학을 대하는 인성과 마인드는 미리 갖추는게 좋지 않을까 싶다
사실 물리학과에서 하는 수리물리나 공대 공업수학에서조차도 그렇게 엄밀하게 엡실론 델타 논법으로 따져봐야되는 상황은 많이 나오지 않고, 대체로 극한에 대한 경험과 직관을 가지고 문제를 풀게 되지. 그냥 고등학교 수준에서는 지금 배우는 극한이 엄밀하지 않다는 것 정도만 알면 될거같은데
저 원래글 쓰신 강사분은 고등학교 수학 교육자로서 입실론델타 없이 극한을 가르쳐야 하는 입장이고, 엄밀하지 않은걸 알지만 그 안에서 나름의 형식을 갖춰서 설명하는게 직업인 사람이라 글에 쓰신대로 “고딩 수준에서 할법한 방법을 찾아 쓰시고” 있는데, 왜 인지 못한다고 생각하시는지 궁금하네요
정신병자임?
아직도 얘 이러네 ㅋㅋㅋㅋ 아래서 이미 뽀록나놓고서
아침먹으면서 갤보다 님 하는 말들 존나 이상해서 한 말인데 피해망상있는거보니 진짜 정신병자맞네
@ㅇㅇ(106.101) 뭐 그런식으로 말하는거 자체가 너가 제대로 안배워서그런거
@s&p50 힘내라 넌 진짜...
@ㅇㅇ(106.101) 힘빼고 살아라 넌 찐 ㅋㅋ
얘는 온갖 학술갤에서 병신짓하더니 또이러네
얘는 매번 발려서 댓삭 튀하면서 아닌척 하는것도 ㄹㅇ 얼굴에 도금하고 다니나 ㅋㅋ
내가 스토커였으면 니가 여기 기어들어오자마자 저격박았지ㅋㅋ
@수갤러1(211.235) 틀린거 뽀록났으면 인정하고 승복해도 될텐데 뭔 고졸 자존심으로 저러냐
그래서 니가 생각하는 고등학교 극한의 문제가 뭐냐고.
너 말하는거임
@s&p50 질문에 제대로 대답을 못하고 인식공격이나 하는 건 미개한 짓거리라고 밖에 말할 수 없지.
@수갤러2(49.172) 틀린거 뽀록나고도 인정못하는 너같은게 문제지
근데 일반인이 살아가는데는 눈에보이는 이해면 충분하지 않나? - dc App
본인이 문제가 있다는 생각을 전혀 못하나 보네 - dc App
그냥 병신같은 새수학 운동자인줄 알았는데 좀 더 심각한 사람인가
그냥 수알못 열폭종자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