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직히 대학 미적분 예습한 거 아닌 이상 앱델 없이도 극한 배웠잖음 엄밀하진 않지만, 고등학교 수준에서 앱델 들어가봐야 솔직히 문제 푸는데에는 아무 차이 없고, 걍 머리만 복잡하지 하다못해 공학에서도 매번 앱델 증명해서 품? 아니잖아 앱델 없이 배워서 미적분에 익숙해졌다가 나중가서 엄밀한 정의로 앱델 논법 익히면 되는거지 - dc official App
마자요
수학과 아니지?
그럼 정의해보셈?
마즘 필요없음. 고딩은 걍 그림으로 직관적으로 이해하면됨 - dc App
뉴턴이랑 라이프니츠가 미적분학 처음 만들때도 입델 정의없이 무한소 만들어서 직관적으로 사용했지. 그거 비슷한거라 보면 될듯
수학교육과정에 극한이란 개념 자체를 직관적으로 먼저 인식하도록 안배한거임. 그래야 엄밀성에서 해체와 조립의 역순을 이해하지.
엡델이 필요한 이유는 해석학을 하다보면 알게됨 실제로 공학분야에서 error analysis를 할때 필요한게 엡델같은 개념임
아니 근데 고등학교땐 딱히 의미 없잖음 해석학 하는 것도 아니고 - dc App
수능시험에는 필요없지 수학공부할때 우월감말고는 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