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과서 같은 곳에서 보면 표본표준편차를 쓰는 문제도 있어요 n이 충분히 크면 바꿔 써도 괜찮다 이러면서(현실에서 모평균은 모르는데 모표주누편차를 아는 상황이 비현실적이기도 하니까) 그런데 뭐 일단 문제에서는 논란의 여지를 없애기 위해 모집단의 표준편차를 쓰겠다고 했으니 그대로 풀어야죠 뭐.
딱 한번 만든 표본에서 구한 평균이랑 분산을 가지고 그 값을 그대로 가져다 분포가 이러할 것이다라고 추정하는게 훨씬 더 위험할 거 같아요.
수갤러 1(220.79)2025-10-08 14:40
답글
표본조사를 하면 모집단의 정보는 모르고 모집단의 부분집합인 표본1개만의 정보만 알텐데 얘를 가지고 역추적하듯이 모집단에 대한 추정을 할수밖에 없으니 어쩔수없지않나요? 그래서 표준정규분포를 통해서 "모평균이 XX%의 확률로 어느범위안에 존재한다" 와같이 표현하는거라 생각했어요.
헷갈리시는 지점이 아마도 “모집단에 대한 정보를 모르니까 추정을 하고 있는건데, 모표준편차를 이용해서 추정을 하는게 가능한가?”인 듯 싶습니다.
당연히 가능한 질문인데요, 기초 수준의 통계학에서는 “모표준편차를 잘 알고 있다는 가정 하에” 추정을 합니다. 이상한 소리일 수 있지만, 모표준편차는 아는데 모평균을 모르는 경우,
수갤러 2(140.248)2025-10-08 18:43
답글
모평균을 추정할 수 있는 좋은 방법이 없을까, 이 질문을 해결하능 과정인 것이고, 당연히 실용적인 의미가 없으니 표본표준편차를 이용하는 방법도 있습니다. 다만 고등학교에서 다뤘는지는 모르겠네요
표본1의 결과가 N(2,3^2)이 아닌거 같아요
헐....
교과서 같은 곳에서 보면 표본표준편차를 쓰는 문제도 있어요 n이 충분히 크면 바꿔 써도 괜찮다 이러면서(현실에서 모평균은 모르는데 모표주누편차를 아는 상황이 비현실적이기도 하니까) 그런데 뭐 일단 문제에서는 논란의 여지를 없애기 위해 모집단의 표준편차를 쓰겠다고 했으니 그대로 풀어야죠 뭐.
감사합니다 다시 질문을 가다듬어서 오겠습니다... 흑흑
딱 한번 만든 표본에서 구한 평균이랑 분산을 가지고 그 값을 그대로 가져다 분포가 이러할 것이다라고 추정하는게 훨씬 더 위험할 거 같아요.
표본조사를 하면 모집단의 정보는 모르고 모집단의 부분집합인 표본1개만의 정보만 알텐데 얘를 가지고 역추적하듯이 모집단에 대한 추정을 할수밖에 없으니 어쩔수없지않나요? 그래서 표준정규분포를 통해서 "모평균이 XX%의 확률로 어느범위안에 존재한다" 와같이 표현하는거라 생각했어요.
한 번의 표본조사로 정확하게 알 수 없으니 한계니까 분포같이 큰 정보에 대해 추정하지 않고 평균 같은 특정한 값만 추정하는 거죠
220.79 님의 두번째 덧글까지는 납득이 됩니다. 에... 거기까지만 이해를 하고 넘어갈려고합니다ㅎ 답변해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헷갈리시는 지점이 아마도 “모집단에 대한 정보를 모르니까 추정을 하고 있는건데, 모표준편차를 이용해서 추정을 하는게 가능한가?”인 듯 싶습니다. 당연히 가능한 질문인데요, 기초 수준의 통계학에서는 “모표준편차를 잘 알고 있다는 가정 하에” 추정을 합니다. 이상한 소리일 수 있지만, 모표준편차는 아는데 모평균을 모르는 경우,
모평균을 추정할 수 있는 좋은 방법이 없을까, 이 질문을 해결하능 과정인 것이고, 당연히 실용적인 의미가 없으니 표본표준편차를 이용하는 방법도 있습니다. 다만 고등학교에서 다뤘는지는 모르겠네요
감사합니다ㅠㅠ이걸 원했어요
문제가 애초에 올해 ebs 수능특강 교재라서 고교과정에 있는내용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