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술 이런건 아예 정의할수 없는데도 그걸 중심으로 미학을 발전시킨다는 걸 듣고 충격받음

생각해보면 현실의 어떤 대상을 다루는 학문은 그걸 쉽게 정의할수가 없어서 더 골치아픈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