갑자기 다가함수라고 함숫값이 여러개 나올수잇다고하면 납득이되냐고안되냐고
아니 사실 막 엄청 납득안되는건 아닌데 그동안 하나만 대응돼야 함수라고 엄근진하게 말은 왜햇냐고
다가함수는 함수가 아니잖아 멍청아 - dc App
그럼 감히 함수라고 이름 붙이지말라거
함수(아님)
곰인형(人形)도 사람 모양은 아니잖아.
다가함수 f:A → B는 함수가 아니지만 이걸 f:A → P(B)로 본다면 함수가 맞기 때문에 아니면 공역 B를 제한해서 진짜 함수가 되게 만들지 그게 복소해석에서 쓰는 branch cut이고
'잘 정의된다'의 정의를 모르고 니 마음대로 상상하니까 그런 되도 않는 소리를 하는거야. 아직도 뭘 잘못 알고 있는지 모르겠으면 대수책을 펴서 유리수체의 덧셈 곱셈 정의를 다시 봐.
well defined 정의 a=b -> f(a)=f(b) 아니에요?
@용용. 그래 그러니까 니가 문자만 외우고 있어서 문제라고. 0.5른 넣거나 1/2를 널거나 5/10을 넣거나 같은 게 들어가면 항상 같은게 나오면 잘정의 된거지.
@용용. 다가 함수라고 부르면서 어떨때에는 1이 나오다 다른 때에는 100이 나오다 이러면 잘정의된게 아니니까 애초에 수학적 대상이 아니고
글킨하지 그래서 막 납득안대는건 아님
그래서 복소함수에서는 branch cut을 할걸
브랜치컷 안된 logz 같은것도 다가함수라고 부르길래 꼴받아서
대신 이름이 직관적이자나
그건그래.
다가함수는 함수가 아니잖아 멍청아 - dc App
그럼 감히 함수라고 이름 붙이지말라거
함수(아님)
곰인형(人形)도 사람 모양은 아니잖아.
다가함수 f:A → B는 함수가 아니지만 이걸 f:A → P(B)로 본다면 함수가 맞기 때문에 아니면 공역 B를 제한해서 진짜 함수가 되게 만들지 그게 복소해석에서 쓰는 branch cut이고
'잘 정의된다'의 정의를 모르고 니 마음대로 상상하니까 그런 되도 않는 소리를 하는거야. 아직도 뭘 잘못 알고 있는지 모르겠으면 대수책을 펴서 유리수체의 덧셈 곱셈 정의를 다시 봐.
well defined 정의 a=b -> f(a)=f(b) 아니에요?
@용용. 그래 그러니까 니가 문자만 외우고 있어서 문제라고. 0.5른 넣거나 1/2를 널거나 5/10을 넣거나 같은 게 들어가면 항상 같은게 나오면 잘정의 된거지.
@용용. 다가 함수라고 부르면서 어떨때에는 1이 나오다 다른 때에는 100이 나오다 이러면 잘정의된게 아니니까 애초에 수학적 대상이 아니고
글킨하지 그래서 막 납득안대는건 아님
그래서 복소함수에서는 branch cut을 할걸
브랜치컷 안된 logz 같은것도 다가함수라고 부르길래 꼴받아서
대신 이름이 직관적이자나
그건그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