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행렬 판별로나 쓰다가 중고딩수학에서 신발끈 공식쓰던게 사실은 외적의 det 표현이었단것도 알게되고 선형변환할때도 튀어나오고 생긴것부터 좆같이생겨서 거부감 들었는데 이곳저곳에서 툭툭 튀어나오네 이런게 어쩌다가 나온건지도 궁금하노
변수 두 개 있는 연립방정식 풀다가 어 계수만 떼와서 ad-bc 한게 0이면 해가 없는데요? 해서 해를 determine 하는 식이라고 한게 맨 처음 시작일걸 아마 이제 이걸 확장하고 추가로 연구하다 보니 오만가지가 딸려나왔고
스토리를 모르는 입장에선 첫 만남부터 괴상한 계산방법에 행렬이랑 엮어서 온갖 계산 특징들 외우느냐 좆같은 기분만 쏟아져나왔는데 하다보니 뭔가 좀 친해진 느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