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야 바꾸면서 알고 있던 수학이 수식으로 하나도 써지질 않아서 힘들었는데 

쓰려고 하면 덜덜 떨리고 머리랑 손이 꽉 막힌 느낌 들고 거의 반년을 그렇게 보낸듯


근데 오늘 문득 나을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음



낫는거랑 시험이랑은 별개이긴 하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