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좀 일반적으로 풀기는 어려운거 맞음?

대부분 문제 푸는게 상상->직관->가설 세움->가정에맞춰서증명

이렇게되는거같은데 


그냥 예시문제 위상들이랑 아직 안 친해서 그런건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