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 도움이 안 되겠지만 도움이 되고 싶어요.
서수 α와 서수 β가 주어졌을 때 α ≠ β이고 α ⊆ β이라면,
서수 γ를 γ := min(β - α)로 둘 수 있고,
임의의 x ∈ β에 대하여,
1) x ∈ α일 때 x < γ이지 않으면 γ의 정의에 모순됨;
2) x < γ일 때 x ∈ β - α이면 γ의 정의에 모순됨;
(1)과 (2)에 의하여 α = { x ∈ β | x < γ }임.
별 도움이 안 되겠지만 도움이 되고 싶어요.
서수 α와 서수 β가 주어졌을 때 α ≠ β이고 α ⊆ β이라면,
서수 γ를 γ := min(β - α)로 둘 수 있고,
임의의 x ∈ β에 대하여,
1) x ∈ α일 때 x < γ이지 않으면 γ의 정의에 모순됨;
2) x < γ일 때 x ∈ β - α이면 γ의 정의에 모순됨;
(1)과 (2)에 의하여 α = { x ∈ β | x < γ }임.
왜 비추가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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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집합 { x ∈ β | x < γ }이 γ에 의한 절편(initial segment)이므로 절편으로 생각해도 될 것 같아요.
어 ... 저는 저자의 방법도 자연스럽다고 생각하는데요. 죄송합니다 ㅠㅠ
네 자동으로 고쳐서 봤습니다
음 다시 생각해보니까 그러네요
전 하등한 공머생이니까 무시하시고, ..., 그런데 전 아무 생각도 안 드는데요.
아마 직관 아닐까요? 저자는 절편인 걸 직관적으로 알아차렸을 것 같아요.
ordinal에서는 a에 의한 segment가 a랑 일치하게 되고 증명도 댓글대로 axiom of externality에 의해 바로 되는거라.. 저자는 'a의 segment=a'라는 결과를 머릿속으로 생각하고 증명을 쓴 건데 어차피 다 같은 말임
겨울님, axiom of extensionality이지 않나요? ㅇㅅㅇ
네 ㅇㅅㅇ
아 예 extensionality.. 어쩐지 좀 짧더라. 저 'a의 segment=a'를 그냥 처음부터 이걸 ordinal의 정의로 하는 경우도 있어요. (보편적인진 모르겠고) 이걸 모티베이션으로 시작하면 왜 갑자기 gamma를 저런 식으로 잡았는지도 이해가 잘 됨
그랬군요 ㅇㅅㅇ
비추 뭐임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