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냐면 이해가 안됬거든

너무 복잡해져서 그런가

cos log 어쩌구 저꾸구 했는데 이렇다 ...

엥 ? 정말 ?

왜 ? 그냥 외우라고 ? 싫은디 ?

그럼이제 다른 식을 본다 ... 어째 다 비슷비슷하다 ...

엥 ...

이렇게 된거다.

난 걔네들을 믿을수가 없는데

맞는거라고 보여준거를 외우지 않았다

그래서 뭐가 맞는지 이제 알수 없는 경지에 도달한다

수식 정리하는 실력도 좀 떨어지는것 같다.

아 이건 나의 길이 아니다 ...


난 믿음이 부족한거다.

수학은 믿어야만 잘 할수 있는 학문

믿음이 필요한 것...


종교다


수학은 종교다



우리 수학신동들은 아마 외우지 않고, 또는 외우더라도 다 이해하고 있을 수도


난 내가 이해할수 없는 수식을 외우고 싶지 않았다

근의 공식은 외운거 같다.이것도 왜 그렇게 되는지 이해를 했다가도

시간 지나면 또 잊어버린다.

이해하지도 못하면서 풀면 뭐하나 싶고

역시 이건 나의 길이 아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