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에서도 공대 같은 경우는 미분적분학 교과서에서 교양으로만 엡실론-델타 논법을 배우지 리만 적분 같은 건 그냥 넘기지 않음? 공대생 다수에게는 수학사나 교양을 넘는 의미는 없어서 교수들도 건너뛰는 경우 많다고 들었는데.


뭐 리만 상합 하합을 고교에서 가르칠 거라면 얘기는 다르겠지만 될지 모르겠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