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학교수들도 대입치뤘고 점수 아주 매우 잘 받았으니까 좋은 대학 간거다. 게다가 수학 교수니까 수학은 특히 더 잘 봤겠지? 그러니 수능 풀 수 있네 마네 웃기지도 않다.
다음으로, 주어진 시간 안에 얼마나 많이 풀 수 있느냐가 남았는데, 이건 단순히 연습의 문제다. 수학 다 풀어 1등급 받는 현역도 몇 달만 손 놓아봐라. 제 시간 안에 풀기 힘들다. 그래서 고등학교 3년 내내 반복 연습하는 거 아니더냐?
수학교수들도 대입치뤘고 점수 아주 매우 잘 받았으니까 좋은 대학 간거다. 게다가 수학 교수니까 수학은 특히 더 잘 봤겠지? 그러니 수능 풀 수 있네 마네 웃기지도 않다.
다음으로, 주어진 시간 안에 얼마나 많이 풀 수 있느냐가 남았는데, 이건 단순히 연습의 문제다. 수학 다 풀어 1등급 받는 현역도 몇 달만 손 놓아봐라. 제 시간 안에 풀기 힘들다. 그래서 고등학교 3년 내내 반복 연습하는 거 아니더냐?
수학교수들한테 수능 문제 줘 놓고 풀라했더니만 잘 못 풀더라 하는 건, 수능 이후 교수가 될 때까지 수능과 전혀 관련 없는 일을 하기 때문일 뿐이다. 수능 잘 봐서 대학 간 교수들이 수능을 못 풀리가 있겠냐?
ㅇㄱㄹㅇ - dc App
단순히 연습의 문제라고 하기엔 연습이라는 과정은 너무 핵심적이지않나
수험생 때 그 연습 다 해서 수학 잘 풀어서 대학 간 사람들이 수학 교수다. 돈 주고 하라면 그깟 연습 더 못하겠냐? 안 할 뿐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