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때문에 대학 안갔던 20대 중반인데 지금 수학파면서 수2에서 벽을 느낌ㅇㅇ
왜 벽을 느꼈냐 하면 수2 첫단원이 극한이잖아 여기까진 괜찮음,문제는 그 다음 단원인데 함수의 극한 넘어가면 강사들이 직관적으로 봐서 이어져있으면 연속! 이지랄하잖아
근데 문제보니까 않 끊어진 이차함수에 검은점,흰점 박았더니 갑자기 불연속이라네 ㅅㅂ 지금도 직관이라는게 뭔지 모르겠음
분명히 좌극=우극=함숫값=>연속인건 아는데 정의역에 절댓값 붙고 교과서에 없던 우함 기함수가 나오니 미칠거같다
수2는 뭔가 이질적인게 수학이라는 느낌이 전혀 안듦
내가 수학을 못하는게 아닌게 수1,기하는 1달만에 준킬푸는데 왜 수2만 이런지 모르겠음 이것만 뚫으면 고정 96~100도 보일거같은데
다른 사람거 보셈 - dc App
수능 대비함?
ㅇㅇ 근데 언제가 될진 몰라도 서울대 수의예과 백분위 나오기전엔 시험 안볼거,참고로 문과
@ㅇㅇ 현장 시험은 많이 볼수록 좋다 개념 강의 한석원 추천함
끊기거나 도약하는 것 없이 쭉 이어진걸 극한을 통해 정의한 것임. 그래프의 흰점은 그 점에서 함수가 정의되어있지 않거나 도약하는 부분이 있다는 거고
안 끊어진게 아니라 딱 숫자 하나에서만 끊어져서 구멍이 뚫렸다는걸 표시할 때 속이 빈 동그라미를 그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