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은 ring이 반지, 고리 이런 뜻이니까 고리 환(環)에서 따온거 같고 체는 독일어로 Körper인데 이게 몸이라는 뜻이고 그걸 한자로 몸 체(體)로 쓴듯
군은 group이니까 무리나 집단 뭐 이런 뜻이니까 무리 군(群)을 사용한거 같음
수학용어는 영어를 번역을 주로 하는거 같고 그외에 서브로 독일어나 프랑스어를 번역하는 느낌인듯 정수를 나타내는 Z도 독일어로 수를 말하는 Zahlen에서 따온거니까
zungsoo 아니었냐 ㄷㄷ
20세기초까진 독일이 수학 1등이었고 특히 대수학은 독일에서 본격적으로 발전된 분야이니 독일어 잔재가 남아 있는 것임. 독일이 세계대전 일으켜 대차게 말아 먹은 뒤로 수학 용어는 영어 일색.
그러니까 왜 고리랑 몸이라는 단어를 저 구조들에 갖다 썼는지가 궁금해요 예를들어 군이란 단어는 어떤 조건을 만족하는 애들을 모아놓은 것 같은 느낌이고 정역은 정수를 일반화한 거잖아요
그냥 선무당새끼의 헛소리임 대가리에 ring=반지 밖에 없으니 반지갖고 개소리주무르는거. 실제 제일 신빙성있는건 집단이란 뜻이고 우리나라에선 '써클'의 뜻과 비슷함. group, magma와 마찬가지로 모임의 뜻 외에는 큰 동기가 확실치 않음
https://mathoverflow.net/questions/117292/why-is-a-ring-called-a-ring
특징이 안 담긴 용어임. 어원상으로는 단순히 모여있는 것을 뜻함
환은 ring이 반지, 고리 이런 뜻이니까 고리 환(環)에서 따온거 같고 체는 독일어로 Körper인데 이게 몸이라는 뜻이고 그걸 한자로 몸 체(體)로 쓴듯
군은 group이니까 무리나 집단 뭐 이런 뜻이니까 무리 군(群)을 사용한거 같음
수학용어는 영어를 번역을 주로 하는거 같고 그외에 서브로 독일어나 프랑스어를 번역하는 느낌인듯 정수를 나타내는 Z도 독일어로 수를 말하는 Zahlen에서 따온거니까
zungsoo 아니었냐 ㄷㄷ
20세기초까진 독일이 수학 1등이었고 특히 대수학은 독일에서 본격적으로 발전된 분야이니 독일어 잔재가 남아 있는 것임. 독일이 세계대전 일으켜 대차게 말아 먹은 뒤로 수학 용어는 영어 일색.
그러니까 왜 고리랑 몸이라는 단어를 저 구조들에 갖다 썼는지가 궁금해요 예를들어 군이란 단어는 어떤 조건을 만족하는 애들을 모아놓은 것 같은 느낌이고 정역은 정수를 일반화한 거잖아요
그냥 선무당새끼의 헛소리임 대가리에 ring=반지 밖에 없으니 반지갖고 개소리주무르는거. 실제 제일 신빙성있는건 집단이란 뜻이고 우리나라에선 '써클'의 뜻과 비슷함. group, magma와 마찬가지로 모임의 뜻 외에는 큰 동기가 확실치 않음
https://mathoverflow.net/questions/117292/why-is-a-ring-called-a-ring
특징이 안 담긴 용어임. 어원상으로는 단순히 모여있는 것을 뜻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