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 스스로 유형화를 시키는지 모르겠음. 옛날 격자점부터 시작해서 수열 역추론 삼차함수 개형추론 이런것들 한번 내면 그 틀 안에서 몇년을 사골까지 우려멱으면서 내던데  왜이러는지 모르겠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