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어에서도 2/3을 읽을때 2 over 3라고 읽는데? 앞에서부터(분자부터) 읽는 이 방식이 편하다고 느낌.


'3분의 2' 말고 '2의 3분' 뭐 이런식으로 고칠 수가 없나?


동아시아(한중일)는 모두 분모를 먼저 읽고, 서양권의 국가들은 모두 분자를 먼저 읽는다.


이렇게 고정이 된 이유가 무엇인가? 중국의 영향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