Ψ:V->V** 를 Ψ(v)(f)=f(v) 라고 정의하던데 미적감각이니 뭐니 하나도 모르겠고 f(v)는 F의 원소인데 어떻게 Ψ:V->V**가됨? 위는  Ψ(v):V*->F 인 함수 아님? 즉 Ψ(v)는 V**의 원소인거고 아니면 f가 고정되고 v를 넣었더니 V**의 원소인 Ψ(v)가 나온게맞음? 즉, Ψ함수는 f는 고정되어있고 V의 벡터 v를 넣었더니 V**의 원소 Ψ(v)가 나왔다는게 맞음? 그러면 Ψ(f):V->V** 라고해야되는건 아닌지.. 아니면 Ψ:V*(V*)->V** 라고해야되는거 아닌지 이런 함수표현은 처음봐서 여쭤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