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학하고 상관없는 직장 다니고,


취미로 대학 수학 독학하고 있는 직장인인데요.


하루에 1~2시간 정도 공부하는거 같은데


공부할 때는 이해했고, 스스로 백지에 증명도 가능한 상태였다가


공부를 일 때문에 쉬거나 진도를 나가면 앞부분에 대한


기억이 많이 사라지는거 같은데 원래 이런가요?


취미니까 이런 걸로 스트레스 받으면 안되는 거 같다가도


밑 빠진 독에 물 붓는 느낌이 들어서 가끔 회의가 드는데 


원래 이런거고, 복습 밖에 방법이 없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