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학하고 상관없는 직장 다니고,
취미로 대학 수학 독학하고 있는 직장인인데요.
하루에 1~2시간 정도 공부하는거 같은데
공부할 때는 이해했고, 스스로 백지에 증명도 가능한 상태였다가
공부를 일 때문에 쉬거나 진도를 나가면 앞부분에 대한
기억이 많이 사라지는거 같은데 원래 이런가요?
취미니까 이런 걸로 스트레스 받으면 안되는 거 같다가도
밑 빠진 독에 물 붓는 느낌이 들어서 가끔 회의가 드는데
원래 이런거고, 복습 밖에 방법이 없겠죠?
수학하고 상관없는 직장 다니고,
취미로 대학 수학 독학하고 있는 직장인인데요.
하루에 1~2시간 정도 공부하는거 같은데
공부할 때는 이해했고, 스스로 백지에 증명도 가능한 상태였다가
공부를 일 때문에 쉬거나 진도를 나가면 앞부분에 대한
기억이 많이 사라지는거 같은데 원래 이런가요?
취미니까 이런 걸로 스트레스 받으면 안되는 거 같다가도
밑 빠진 독에 물 붓는 느낌이 들어서 가끔 회의가 드는데
원래 이런거고, 복습 밖에 방법이 없겠죠?
n회독이 직빵임
일단 첫 회독에선 앞 내용 까먹는 거 부지기수니까 신경쓰지 말고 진도나 다 빼셈 그리고 n회독을 추가로 더 하면 다 머릿속에 잘 남게 됨
왕도는 없고, 닥치고 복습인가요?
@호호호히히히 복습이 왕도임
@호호호히히히 복습이 왕도임
취미면 계속 나아가면 됨. 중요한 내용이면 다시 나올테니 그때 복습하면 되고, 안 나온다면 별 볼일 없단 뜻이니 외워서 무엇하리.
근데 운동도 하루 2시간씩 10년은 해야 겨우 울퉁몬 되고 음악도 하루 2시간씩 10년은 해야 스페셜리스트가 되는데 독에 알아서 물 채워지는 수준의 가방끈을 가지기에는 엄살이 심하지 않냐.
일단 취미랑 스트레스는 잊는게 낫겠다. 취미로 하는 새끼들중에 태반이 버러지수준이고 나머지는 취미가 아니라 사실 인생 갈아넣고 연막치는놈들이니 하려면 고통스럽게 해
제 경우엔 유일하게 잘 본 시험의 공부법이 각 챕터마다 중요한 예시 하나와 그 챕터의 이름을 외우는거였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