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기본 개념과 문제 (존내 쉬운 것들 아니면 유형별 문제) 이 정도는 해설보고 암기해도 됨.


2) 그런데 어느 순간 사고력 필요한 수학 문제 (고난이도 3~4점짜리, 혹은 본고사 이런 거 있잖음)

이거는 절대 해설 보고 답 보고 그러면 안 됨. 존나 생각해야 함. 안 그러면 안 만들어져. 내 것이 안 돼.

응용 못하고 결국 망한다. 진짜.


-> 이거는 30분 정도 타이머 설정해야 됨. 30분 타이머 설정하고 그 시간에 맞춰서 문제 풀어야 함.

해설은 절대 보지 말고 개념은 봐도 됨. 어떤 거든 상관 없으나 해설 봐서는 절대 안 됨.

이거 고민해야 되고, 이거 타이머 설정해야지 안 그러면 답답하다. 미침. 30분 설정하고

제한된 시간 내에 못 풀었다 싶으면 체크해. 별표1개. -> 최대한 별표 갯수를 존나 많을 정도까지 설정하고

5->10->20 이런 식으로 늘리셈. (별표 갯수 기준 설정하면서 점차 느는 식으로 ㄱㄱ)


이거 하다 보면 이게 중독이 된다. 몰입하는 거에 쩔게. 결국 하게 된다 이거 처음이 힘들지 결국 적응 됨.

그리고 수학 문제나 물리 문제는 어느 한 방법만 생각하지 말고 다른 방법도 고민하셈. 진짜 좋아 이거.


-> 그리고 이렇게 풀었다 어떻게 간신히 풀었다면, 답을 비교하면서 답 틀렸다 그러면 별표 1개 체크하셈. 그리고 또\

하시고. 

-> 풀었다- 답도 맞았다. 그러면 내 것과 해설 비교해가면서 어떤 부분에서 보완이 필요하고 어디서 고려해야 될 게 무엇일까?

내가 감안 못 한 게 무엇일까 고민해야 하는 거임. 


그리고 어떻게 답을 풀었고 점차 한 책에서 난이도 쉬움-중간- 어려움 이런 식으로 가면서 문제 다 풀었다?

설혹 고민하면서 풀었다 해도 또 까먹을 수 있거든? 또 풀어야 함. 반복 ㄱㄱ하면서 4~5회독, 그 이상 하면서

이제 문제의 해설이 툭 하고 나올 정도로 하면 되는 거임. 그러면서 완벽하게 되었다 하면 한 책 마무리되고

점차 책의 난이도를 높이면서 위 방식대로 마스터하셈. 


이거는 물리 문제에서도 통용되는 아주 좋은 방식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