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데 또 PDE할 사람들은 그거 보라고 하고
뭐가 다른거야
정의나 전개가 일반적인 다른책이랑 다르다고 느낌
일반적인 measure theory 내용이 좀 부족함. 예를 들어 3권에는 Lp space 얘기도 없고 Riesz representation theorem도 없고 그럼
그럼 4권까지 보면 되지 될 것 같지만.. 4권은 제목은 함수해석학이지만 사실 거짓말이고 그냥 조화해석 입문서 느낌이라 조화해석 할 거 아니면 굳이 그 책을 볼 이유가 많이 떨어짐
그렇다고 스타인이 안좋은 책이란 말은 아니고, 애초에 학부생 대상으로 해석학 전반에 대한 토픽을 넓게 가르치기 위한 책을 대학원 코스웍용 교과서로 쓰는 게 잘못됬다고 생각함. 책 자체는 매우 좋지
그리고 전반적으로 abstract한 해석학을 별로 강조하지 않는 느낌.. 예를 들어 3권에 개뜬금없이 부록으로 spectral theorem 초등적으로 증명하는 꼴을 보면 솔직히 한숨 나옴
내용이 조화해석적임 필요한 내용은 없고 쓰잘대기 없는게 막 들어감 사실 조화해석 필요없으면 PDE하는 사람도 Folland 보는게 이득임 사실 그렇다고 조화해석으로 깊게 들어가냐? 4권 말곤 그렇지도 않음 걍 애매함. Folland 보는게 나음 - dc App
folland 보세요. 완전 좋음
stein 연습문제들은 엄청 좋음. problem 은 꼭 풀어보셈
정의나 전개가 일반적인 다른책이랑 다르다고 느낌
일반적인 measure theory 내용이 좀 부족함. 예를 들어 3권에는 Lp space 얘기도 없고 Riesz representation theorem도 없고 그럼
그럼 4권까지 보면 되지 될 것 같지만.. 4권은 제목은 함수해석학이지만 사실 거짓말이고 그냥 조화해석 입문서 느낌이라 조화해석 할 거 아니면 굳이 그 책을 볼 이유가 많이 떨어짐
그렇다고 스타인이 안좋은 책이란 말은 아니고, 애초에 학부생 대상으로 해석학 전반에 대한 토픽을 넓게 가르치기 위한 책을 대학원 코스웍용 교과서로 쓰는 게 잘못됬다고 생각함. 책 자체는 매우 좋지
그리고 전반적으로 abstract한 해석학을 별로 강조하지 않는 느낌.. 예를 들어 3권에 개뜬금없이 부록으로 spectral theorem 초등적으로 증명하는 꼴을 보면 솔직히 한숨 나옴
내용이 조화해석적임 필요한 내용은 없고 쓰잘대기 없는게 막 들어감 사실 조화해석 필요없으면 PDE하는 사람도 Folland 보는게 이득임 사실 그렇다고 조화해석으로 깊게 들어가냐? 4권 말곤 그렇지도 않음 걍 애매함. Folland 보는게 나음 - dc A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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