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구랑 안맞는 건가공부는 여전히 재밌는데 논문으로 넘어가니까 영 파이네물론 공부만 해도 컨텐츠 ㅈㄴ 많은 거 아는데이대로 학계 가려고 하는게 맞나 싶음- dc official App
발상도 쌓인 게 있어야 할 수 있음. 어린아이는 보호자의 도움이 필요하듯이 지도교수의 지도 없이 발상이 갑자기 나타날 수는 없음.
본인이 계속 연구하고, 세미나에서 다른 사람의 아이디어를 참고하면서 그게 쌓이고 쌓이면서 나오는게 발상이라는건데 그걸 떠올리는 과정을 논문에 하나하나 옮겨 적지는 않으니 못 따라가는게 어찌보면 당연함 그래서 윗댓말처럼 지도가 필요한거임
그러니 지도교수가 있고 세미나가 있는것 - dc App
갑자기 하늘에서 뚝 떨어지는 건 없대.. 미분도 페르마때부터 접선의 기울기 연구하던게 쌓여서 라잎니츠 뉴톤이 정리한거고 그로센딕 스킴이나 에탈코호몰로지 이런것도 힐버트문제 9번 12번 연구 쌓여서 탄생한거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