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성한 수학과 2학년까지 수료한상태고 내년에 3-1임
이번에 메디컬 가려고 수능 봤는데 성적이 생각만큼 안나옴
제2외국어 응시해서 서울대 인문 낮은과 정도는 갈수 있는데 가는게 맞을까?
나이가 내년이면 26이라 좀 고민임..
그냥 빠르게 원래 대학 졸업하고 카이스트 금융쪽 대학원갈까 원래 목표가 여기였거든
서성한 수학과 2학년까지 수료한상태고 내년에 3-1임
이번에 메디컬 가려고 수능 봤는데 성적이 생각만큼 안나옴
제2외국어 응시해서 서울대 인문 낮은과 정도는 갈수 있는데 가는게 맞을까?
나이가 내년이면 26이라 좀 고민임..
그냥 빠르게 원래 대학 졸업하고 카이스트 금융쪽 대학원갈까 원래 목표가 여기였거든
당연히 가야지
지금도 당장 AI 때문에 취업 안 된다 이야기가 많은데, 4~5년 후에는 더 불확실한 미래라는 걸 감수해야 함. 의치한이면 모르겠지만 많은 나이에 문과로 가는 건 고민을 해봐야 할 듯... 내 지인들 보면 설대 문과는 그냥 로스쿨 발사대인데 그렇다고 무조건 로스쿨 합격이 보장되냐? 전혀 아님. 리트가 적성시험인데다가 경쟁률도 높아서...
군대 이미 다녀왔다는 가정 하에 너가 진지하게 로스쿨 생각 있으면 집리트 해보고 설대 가는 걸 추천.
로스쿨은 생각없음... 고민좀 해봐야겠다 고마워요
제 눈에는 이공계로 남을 건지 문과 전문직을 할 건지를 선택해야 하는 상황처럼 보이네요
학벌에 인생을 걸 이유가 있나? 그것도 인문대 낮은 과면 서성한 수학과보다 더 처참할텐데? 수학이었다 의대였다 문과? 너무 갈짓자 아닌가? 학벌 보기 전에 네 마음부터 다시 잘살펴 봐.
일단 대학 바꿔서 특별히 하고싶은거 없어보이는데 바꾸는건 무의미하다고 생각함
이게 맞는듯
힘내라
유학은 어떰
학부는 생각없음
일단 둘다 개백수를 가정한다 했을 때 서울대 개백수가 좀 더 멋있음
이제 26살인데 이런생각 하고있으면... 정신차려라 그리고 문과를 왜가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