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떤이가 말하길 현대의 수학은 너무
광범위해서 아무리 뛰어난 천재도 극소량만 안다고
하는데 이런 수학모든 분야의 예제수준의 개념정도만
익히고 난제해결의 수학이 아닌 ,고고학같은 수학
수학사를 고찰하고 기원을 연구하고 넓게 이해하는것 하는거요.
이제까지 나온 모든 수학의 종류,동향이나그런것들을
연구하는 곳이 있을까요?
의학으로 치자면 가정의학과 같은..
어떤이가 말하길 현대의 수학은 너무
광범위해서 아무리 뛰어난 천재도 극소량만 안다고
하는데 이런 수학모든 분야의 예제수준의 개념정도만
익히고 난제해결의 수학이 아닌 ,고고학같은 수학
수학사를 고찰하고 기원을 연구하고 넓게 이해하는것 하는거요.
이제까지 나온 모든 수학의 종류,동향이나그런것들을
연구하는 곳이 있을까요?
의학으로 치자면 가정의학과 같은..
수학사를 연구하는 분야는 수학사인데?
ㅋㅋㅋㅋㅋㅋ
천재냐? - dc App
수학사 - dc App
모든 수학 분야의 겉핥기라도 완료한 수학사학자는 존재하지 않아요
애초에 그게 가능한 시대는 19세기 후반이 마지막이었지 않나 싶네요. 다만 순수수학으로 한정한다면 역사적으로 중심적이었던 주제들에 한해서는 세르(Serre) 옹이 한 1970년대 초중반까지는 잘 파악하고 계셨을것 같네요
그리고 이제까지 나온 모든 수학의 종류 및 동향 등을 연구하는 분야는 수학사가 맞아요. 다만 수학사학자 개개인들이 모든 역사를 통틀어 알고 있는게 아니라 (원댓에서도 말했듯, 이건 불가능합니다. 19세기 극후반 내지 20세기 초반에 접어들면서 수학은 너무나도 빠르게 세분화 되기 시작했어요. 그리고 이건 시간이 지남에 따라 점점 더 가속화되고 있습니다.) 자신의 관심 가지는 주제들에 한해서 연구할뿐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