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시작하면 ai쪽 기업체쪽은 보통의 경로는 힘들다고 생각해. ai쪽에서는 사람이 미친듯이 나오는데 그게 이론쪽까지 돌아올 to가 국내엔 없음. 해외에도 잘 없을거라고 생각해. 물론 어떤 이론인지 모르겠지만 그 분야가 대박이 터지면 상황 반전됨. 하지만 딥러닝쪽은 주도 이론이 계속 바껴서, 하나를 진득하게 한다기 보다는 흐름에 몸을 싣는 능력이 중요해서. 지금 조금 주목받는 특정 분야가 10년뒤에도 대박일지는 모르겠음.
수갤러 1(211.118)2026-01-15 11:06
다만 학계는 사정이 다름. 학령인구가 줄고 자연계열이 가면 갈수록 입시생이 천대(?)함. 이런 상황에서 수학과의 대처방향은 응용수학, 특히 ai를 뽑는거임. 웃긴게 수학과 사람들이 ai를 하는 사람도 적고, ai를 잘 모름. 따라서 뉴립스, icml 같은데 좀 걸쳐놓으면 임용확률이 미친듯이 올라감. 학계를 가고 싶을 때 좋은 선택이라고 봄. 근데 지금 교수 뽑는 수요가 10년뒤에도 유지? 해외까지 눈을 돌려서 해외 좋은 학교까지 돌리면 불안한 마음은 안정되지 않을까.
수갤러 1(211.118)2026-01-15 11:08
답글
답변 감사합니다 교수 진로에 해외까지는 너무 까마득 해서 생각 안 해봤는데 저같이 기업이나 연구소가 목적이면 이론보단 응용쪽 이겠네요
지금 시작하면 ai쪽 기업체쪽은 보통의 경로는 힘들다고 생각해. ai쪽에서는 사람이 미친듯이 나오는데 그게 이론쪽까지 돌아올 to가 국내엔 없음. 해외에도 잘 없을거라고 생각해. 물론 어떤 이론인지 모르겠지만 그 분야가 대박이 터지면 상황 반전됨. 하지만 딥러닝쪽은 주도 이론이 계속 바껴서, 하나를 진득하게 한다기 보다는 흐름에 몸을 싣는 능력이 중요해서. 지금 조금 주목받는 특정 분야가 10년뒤에도 대박일지는 모르겠음.
다만 학계는 사정이 다름. 학령인구가 줄고 자연계열이 가면 갈수록 입시생이 천대(?)함. 이런 상황에서 수학과의 대처방향은 응용수학, 특히 ai를 뽑는거임. 웃긴게 수학과 사람들이 ai를 하는 사람도 적고, ai를 잘 모름. 따라서 뉴립스, icml 같은데 좀 걸쳐놓으면 임용확률이 미친듯이 올라감. 학계를 가고 싶을 때 좋은 선택이라고 봄. 근데 지금 교수 뽑는 수요가 10년뒤에도 유지? 해외까지 눈을 돌려서 해외 좋은 학교까지 돌리면 불안한 마음은 안정되지 않을까.
답변 감사합니다 교수 진로에 해외까지는 너무 까마득 해서 생각 안 해봤는데 저같이 기업이나 연구소가 목적이면 이론보단 응용쪽 이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