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리드버그는 서술부터가 설명이 이해가 안갈 개념이 많음 체같은 대수구조(체), 집합론(사상, 집합족) 등같은 배경지식이 대표적인데 부록은 보고 이해하기엔 압축적임 따라서 수학적 성숙도를 요구함 기본적으로 수학과가 아니면 친절한 책은 아니라고 생각함


그리고 오르비에 있는 글을 가져와봄

field(체)는 그 자체로 이미 더하기와 곱하기 연산이 성립하기 때문에 field(체)는 vector space(벡터 공간)인데 over itself 

즉 자기 자신 위에 있는 vector space(벡터 공간)입니다.


오르비 글을 보면 프리드버그 선형대수로 공부한거같은데 벡터공간을 체라고 착각하기 쉬움 체 위에 정의된 가군임

얕보고 독학했다가 오개념 쌓을 수 있다는거임


그렇다고 선대군이나 호프만쿤제 추천하기엔 과하고 strang, anton은 너무 계산, 직관위주라 절충안으로 프리드버그를 고른 것일뿐 기본적으론 친절한 책이 아니라 생각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