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초에 참가자가 전에 골랐던 문을 사회자가 못연다고 가정하면 사회자가 두번째 결정 후에 문을 열 수 없는 경우가 생겨 방송사고가 생길 수 있음(첫번째에 염소 있는 곳을 고르고? 두번째에 문 선택을 바꿨는데 그게 또 염소가 있는 곳인 경우).
그래서, 문제의 게임이 "잘 정의"되려면 사회자가 참가자가 첫번째 선택에서 고른 문을 두번째 선택 이후 열 수 있어야 함.
이 경우면 1/2로 확률이 같고.
물론 내가 위의 방송을 찍는 참가자고, 위 상황이 녹화 중에 일어났다고 하면, 기존의 풀이법은 유효함. 이 경우는 그냥 운좋게 방송사고 안터진 거지 뭐.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