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살아온 세월이 개념=인강 이게 뇌에 박혀있어서
당연히 인강으로만 개념을 쌓을 수 있다고 생각했고
그걸로 이해 못하는 나는 빡대가리라고 생각했는대
공부법 바꿔서 교과서나 숨마 이런 줄글적힌 개념서 보니까
와시발 개념이 너무 대가리에 쏙쏙 잘들어옴
물론 속도는 좀 느리지만, 이해가 되는 느낌이 훨씬 더 강하고 문제를 풀어도 여기서 뭘 묻고자 하는지 어느정도 보이느것 같음(쉬운문제 한정)
이렇개 공부하니까 왜그렇기 강사들이 정의정의 하면서 염불했는지도 알것같고, 막 개념을 비유들어서 설명하는게 오히려 불안해 보인다고 해야하나 그런거 같음. 교과서의 설명으로도 충분한데..
시발 이걸 좆중딩때부터 알았어야 했는데 왜 죄수할때 깨달았을까.비문학 보듯이 공부할껄 씨이발
이런 병신 장문글을 지어내는 이유가 멀까 중국인 난수방송인가
이런걸 왜 지어내노
뭐든지 책보다는 강의랑 같이듣는게 학습에는 훨씬 좋지 근데 강의가 필요한 부분 필요없는 부분 구분해야되는데 강사들 강의팔이하는거에 속아가지고 하나부터 열까지 강의만 쳐보고 있으면 시간날리는거 존나 농담같은거나 별 쓰잘데기 없는 소리하면서 시간낭비하는 강의도 존나 많고
ㄹㅇ 인강의존 이거부터 줄여야 사람이 더 명석해지는듯. 내가 어느센가부터 남들이 해주는거에 홀려서 뇌가 녹아버린거 같다
지적성숙도가 올라간건가
드디어 깨달았구나
난 초등학생 때부터 깨달았던 건데 말이지 ㅇㅇ
그야 좆중딩때는 줄글 읽기 싫어하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