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이든 현이든 수학 교육과정이 이러이러하면 더 좋지 않을까 하는 불만을 조금씩은 가져봤을텐데
역사적으로 다 한번씩은 시도된 방식이라는거임
너무 엄밀함을 추구해서 실제 문제해결 계산을 못한 시기도 있었고
너무 또 실용적인 계산만을 하다보니 논리 구조 자체가 쓸모없다는 인식이 퍼진 시기도 있었고
지금도 최대한 절충하려고 하고 있지만
아직 수학 교육과정은 정답이 나오지 않은 문제이고
계속 개발하면서 고쳐나가야 하는 단계라는 걸 느낌
전이든 현이든 수학 교육과정이 이러이러하면 더 좋지 않을까 하는 불만을 조금씩은 가져봤을텐데
역사적으로 다 한번씩은 시도된 방식이라는거임
너무 엄밀함을 추구해서 실제 문제해결 계산을 못한 시기도 있었고
너무 또 실용적인 계산만을 하다보니 논리 구조 자체가 쓸모없다는 인식이 퍼진 시기도 있었고
지금도 최대한 절충하려고 하고 있지만
아직 수학 교육과정은 정답이 나오지 않은 문제이고
계속 개발하면서 고쳐나가야 하는 단계라는 걸 느낌
그래서 난 교육과정엔 정답이 없다고 생각하게됨
그래서 교사 수준의 처방적인 교육과정 재구성 역량이 중요하다고 봅니다. 국가수준에서 아무리 교육과정을 잘 짜논들 교사가 그저 있는 그대로 이행하면 학생에게 적합하지 않은 경우가 생길 수 있기 때문에..
맞아요 최근에 제일 강조하고 있는 부분이죠
결국 의무교육까지는 실용위주로 계산이나 공학적 관점 위주의 모티베이션만 쥐어주고, 이후로는 구조론적인 관점에서 하나하나 쌓아올리는게 맞다고봄 모든 사람들이 현대적인 관점을 가질필요도없고 그래서 교육과정에 입델을 넣어서 진행해야한다느니하면 딱밤마려움 사회적인 낭비임
정답이 없는 문제임 근데 교육과정보다는 수능이라는 평가방식의 틀이 바뀌지않는한 사실
수능으로 가는애가 절반도 안되는데 왜 수능타령임
수능이 학교 현장에 미치는 영향이 있으니깐 그런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