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이든 현이든 수학 교육과정이 이러이러하면 더 좋지 않을까 하는 불만을 조금씩은 가져봤을텐데

역사적으로 다 한번씩은 시도된 방식이라는거임


너무 엄밀함을 추구해서 실제 문제해결 계산을 못한 시기도 있었고

너무 또 실용적인 계산만을 하다보니 논리 구조 자체가 쓸모없다는 인식이 퍼진 시기도 있었고


지금도 최대한 절충하려고 하고 있지만

아직 수학 교육과정은 정답이 나오지 않은 문제이고

계속 개발하면서 고쳐나가야 하는 단계라는 걸 느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