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등학교만 졸업하고 대학교 그 이상 공부는 독학으로 해서
22살 때 수학 밀레니엄 난제를 모두 증명하고 중력의 기원을 통합하였으며 통일장이론을 완성했다고 하는데.
수잘갤러들의 댓글에 자존감 낮아져서
지금 블로그에 하나님 아버지 찬양하면서 gemini로 셀프 토킹하면서 자기가 심판을 할 때가 왔다는 둥
지금 있는 당대의 현실이 불지옥에빠질거라는데...자기는 그것을 위해 기꺼이 희생하겠다고.
원래 수학으로 상처받은 사람은 속세에 벗어나 고립된 삶을 사는 거임?
페렐만이나 그로센딕도 외부와 단절된 생했을했다고하는데
글 올라온 것 보니까 하루종일 10시간은 넘게 Gemini만 하는거 같은데
정신병자죠 - dc App
수학으로 성공해도 속세에서 돌아서니 그냥 수학을 하면 속세를 떠난다고 보면 될듯
그냥 수학은 누가 하든간에 결국 한계에 부딪치는거 같다. 그게 중고딩때 오면 수포자 되는거고, 학부때 오면 전과나 자퇴하는거고. 수학이란 과목이 결국 추상이니까 교수달아도 한계를 느끼고 적당히 하다 커리어 마무리하고 접는시점이 다 오는거 같음
수학 탈출은 1/(능지), 즉 반비례 순 이었누 ㅋㅋ - dc App
주치의와 상담하세요 - dc App
그냥 처음부터 정신병자년인거지 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