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등학교만 졸업하고 대학교 그 이상 공부는 독학으로 해서


22살 때 수학 밀레니엄 난제를 모두 증명하고 중력의 기원을 통합하였으며 통일장이론을 완성했다고 하는데.


수잘갤러들의 댓글에 자존감 낮아져서


지금 블로그에 하나님 아버지 찬양하면서 gemini로 셀프 토킹하면서 자기가 심판을 할 때가 왔다는 둥


지금 있는 당대의 현실이 불지옥에빠질거라는데...자기는 그것을 위해 기꺼이 희생하겠다고.


원래  수학으로 상처받은 사람은 속세에 벗어나 고립된 삶을 사는 거임?


페렐만이나 그로센딕도 외부와 단절된 생했을했다고하는데


글 올라온 것 보니까 하루종일 10시간은 넘게 Gemini만 하는거 같은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