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일 대표적인건 수능이 있고 의대입학등의 명문대 입학 보상을 받지
경시대회는 상금과 상장을 받지
대학교는 학점을 받고, 우수자는 장학금을 받지
수학교육과는 임용시험을 통해 교사가 되지
로스쿨, 행시 7급 9급, CPA, 세무 등은 직업을 얻지
아카데미아는 논문 빨리 내기 혹은 퀄리티 좋게 내기 경쟁을 하고 레퓨테이션을 얻겠지
그런데 이 경쟁 밖에서 하는 공부는 그냥 롤 같은거야
니 대가리에 지식을 쌓는 행위는
어떤 가치도 창출하지 않아
그 지식을 이용해서 뭔가를 만들고 그게 상품성이 있으면 그제서야 가치를 지니고 그걸 팔아먹어야 그게 보상인거야
대표적으로 과외, 학원강의, 책 같은게 있겠지,
더 프로파운드하게 들어가면 퀀트알고리즘과 트레이딩프로그램, AI모델과 상품성있는 응용프로그램 같은게 있겠지
우리가 초중고를 겪어오면서 열심히 공부하고 그게 보상받는, 그리고 보상받아야만 하는 그런 환경에서 살아오고 훈련되어왔는데
현실 사회는 그렇지 않아
만약에 너가,
니 골방에서 수학책 펴놓고 공부하는거에 보상을 바라면 엄청 슬퍼질거야
하지만 그냥 넷플릭스보기, 롤하기 라고 생각하면 정신적으로는 훨씬 나을거야
딱히 현실은 크게 바뀌지 않아, 그럼 그냥 정신승리라도 하자는거지
경쟁한다고 가치가 창출되지 않는다
경쟁한다고 가치가 창출되지 않는다.
니 애미
그런 공부들에 보상을 주는 건 그 자체로 가치를 창출해서가 아니라 더 큰 생산에 기여할 것이라는 기대 때문에 주는 것이지... 전제부터 완전히 비틀어져서 논할 가치도 없는 주장이네
https://www.quantamagazine.org/a-mathematicians-adventure-through-the-physical-world-20201216/
고일대로
고인다음 남들이 연구안할거같은거 하면됨 - dc App
음잘알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