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릴적에는 순수한 진리에 대한 욕망에 수학을 하고싶었고 그게 문제였는지 금방 식어버렸었다
며칠전 수갤에 처음 왔을때는 내 수준낮은 눈으로 소위 빌런짓을 하며 잰체를 하다가 수잘갤을 알게되고 또 그렇게 하였다
천천히 이곳의 글들을 읽고 과거 글들을 읽어보니 스스로 반성이 되더라
다들 열심히 수학에 대한 열정을 불사르고 있구나 그 동기야 어찌됐든 멋지게 살고 있구나
현재로썬 여러분과 수학얘기를 제대로 할만큼 고등수학에 대한 지식이 별로 없으니 이곳에서 많은 정보를 얻고 추천된 책들로 공부해서 수학의 매력에 푹 빠지고싶다
좀 늦었기때문에 일단 5급공채부터 붙고 공직생활을하다가 어느순간이 되면(혹 아닐수도 있지만 수학에 선천적 재능이 있다고 생각하고 있기에) 퇴직을 하고 본격적으로 수학쪽에서 활동할 생각이다
물론 그정도 수준에 미치지 못한다면 그냥 공직에 뼈를 묻어야겠지만 나는 자신이 있다
요며칠 이상한 짓해서 미안하다... 사과를 받아주면 좋겠다
앞으로는 수학공부에 도움을 요청하는 글 이외에는 쓰지 않을것이며, 대부분은 독학을 위한 정보를 습득하는데에만 갤러리를 활용하겠다
다시한번 용서를 빈다
며칠전 수갤에 처음 왔을때는 내 수준낮은 눈으로 소위 빌런짓을 하며 잰체를 하다가 수잘갤을 알게되고 또 그렇게 하였다
천천히 이곳의 글들을 읽고 과거 글들을 읽어보니 스스로 반성이 되더라
다들 열심히 수학에 대한 열정을 불사르고 있구나 그 동기야 어찌됐든 멋지게 살고 있구나
현재로썬 여러분과 수학얘기를 제대로 할만큼 고등수학에 대한 지식이 별로 없으니 이곳에서 많은 정보를 얻고 추천된 책들로 공부해서 수학의 매력에 푹 빠지고싶다
좀 늦었기때문에 일단 5급공채부터 붙고 공직생활을하다가 어느순간이 되면(혹 아닐수도 있지만 수학에 선천적 재능이 있다고 생각하고 있기에) 퇴직을 하고 본격적으로 수학쪽에서 활동할 생각이다
물론 그정도 수준에 미치지 못한다면 그냥 공직에 뼈를 묻어야겠지만 나는 자신이 있다
요며칠 이상한 짓해서 미안하다... 사과를 받아주면 좋겠다
앞으로는 수학공부에 도움을 요청하는 글 이외에는 쓰지 않을것이며, 대부분은 독학을 위한 정보를 습득하는데에만 갤러리를 활용하겠다
다시한번 용서를 빈다
앞으로는 진리에 대한 욕망이 아니라 순수한 지적 활동으로써의 수학의 매력에 빠지고싶다 교정해주어서 고맙다
https://math.stackexchange.com/questions/1059235/great-contributions-to-mathematics-by-older-mathematicians
https://mathoverflow.net/questions/7120/too-old-for-advanced-mathematics/9340
https://mathoverflow.net/questions/3591/mathematicians-who-were-late-learners-list
Never too old to do math
고맙다... 거짓말 아니고 눈물 조금 나왔다 힘내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