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3학년 올라가는 수학교육과 학생입니다.

점점 배우다보니 수학교사가 되고 싶은 마음보다는 수학을 좀 더 공부하고 싶은 마음이 커져서 응용수학쪽 대학원을 위해 통계학을 복수전공할 생각입니다.

36학점만 채우면 돼서 앞으로 한 학기에 4~5전공을 하면 무난히 졸업 가능할 것 같은데, 문제는 4-1에 있는 교생실습입니다.

교생실습 기간에도 전공을 4개정도는 들어야할 것 같은데, 이때 생기는 약 한 달 간의 공백이 무척 힘들 것이란 생각이 듭니다.

교생실습만 초과학기로 미루는 생각이 들기도 합니다.

어떻게 해야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