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잡 공대다니는 수포자인데 막연하게 수학을 잘하고 좋아하고 싶다는 생각을 한단 말이야
나이 40인데도 심심하면 수학문제풀고 그러는 어른들이 너무 멋있어보이고 나도 저렇게 수학에 흥미를 가지고 싶음.
수학은 외우는 게 아니라 이해하는 거라는 이 말이 이해가 안되는데 계속 문제 풀고 인강도 찾아보면서 꾸준히 하다보면 나도 수학에 흥미가 생길 수 있을까
수능 수학 점수를 잘 받고 싶다는 게 아니라 진짜 수학과 수를 좋아하고 싶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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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학사 공부 ㄱㄱ 수학사가 개꿀잼이라 공부하고 나면 수학에 흥미 생기기 쉬움 - dc App
수학 역사는 생각도 못해본 건데 감삼다 - dc App
축구를 못해도 축구를 즐길 수 있지. 수학이라고 다를 게 있나? 취미란 게 잘 해야만 취미가 되는 건 아니잖아? 축그도 수학시험 보듯이 시험보면 축포자 넘쳐날걸?
나 여러 운동하는데 다 정말 애매하게 잘하거든 수학이라고 다를거 없구나.. 이렇게 생각해볼걸 - dc A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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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제 푸는게 좋은 거면 정수론을 제일 추천함 국내에서 나오는 책에도 좋은 문제 많이 실려있음 - dc App
좋아하지도 않는데 좋아하고 싶다는게 뭐임? 돌아버린거임?
못생겼는데 잘생겨자고 싶다 이런 거지 뭐 - dc App
수학과 관련된 교양 같은걸 보거나 재밌어 보이는 분야를 공부하면서 뻗어나가는 것도 좋을 듯 - dc App
그냥 님 수준에 맞는 것 같은 책 하나 사서 시작부터 해보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