막상 선대를 프리드버그 canonical form 제외하고 전부 공부했는데

통계학 응용하면서 필요했던 직관들은 대부분 그냥 통계학 교재에서 얻었거나 내가 수차례 개념을 들여다보면서 알게된거같음

특히 rank와 correlation이나 PCA랑 SVD 같은거 지나치게 대수적으로 접근하다보니 응용할때 사실상 새로 공부하는 느낌이긴 했음

이 점에서는 선대군이나 프리드버그나 또이또이임 대신 프리드버그는 읽기라도 쉽지..

거기다 정작 위에서 말한 내용 관련해서는 프리드버그에서 못 얻었어도 나름 마코프 체인같은거 따로 응용챕터 있긴함. 거기서는 비교적 직접적이긴 하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