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 회사에서의 사회생활이랑
수학자 사회생활이랑 비슷함?
아니면 차이가 있는편임?
일반 회사의 사람들은
거진 돈을 벌려고 하는 거지 좋아해서 하는 사람들은 거의없다는 점에서
다 좋아해서 하는 거인 수학자들끼리의 사회생활이랑은 좀 차이가있을거같은데
물론 또라이는 어디에나있겠지만
확률적으로 보는거
수학자사회가 교수사회라고하면
교수임용이되면 일반회사처럼 다른 상사비위맞추는 염병은 안떨어도된단점이 아주큰차이려나
- dc official App
둘다 해본사람이 거의 없을거여서 유의미한 비교는 불가능할듯. 근데 수학자 사회라고 이상적이진 않음. 거기도 다 사람사는데고 정치/친목/인맥 등등이 있기 마련. 골방에 틀어박혀서 수학잘하면 사람들이 알아주겠지 라는 마인드로는 학계에서 살아남을수 없음. 교수임용되더라도 결국 분야 대가나 저널에디터 같은 사람들에게 적절히 비위 맞춰야되고 수학자 사회에서 적을 만들면 안됨.
비위 맞출 일 없어. 대가건 에디터건.
분야마다 분위가 좀 다른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