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거 나만 이상하냐??? 홀수 짝수를 구별하는 이유가 뭐임??? 그럼 3으로 나눠 떨어지는 정수도 의미 부여하고 5도 의미 부여해야하는거 아니냐????
댓글 5
초등학교에서는 둘씩 짝지어 딱 떨어지냐 남는게 있냐니까 중요하게 배우지. 3의 뱌수냐 아니냐 같은 것도 중요하잖아. 셋씩 짝지을 수 있냐 아니냐니까. "짝수"처럼 색다른 이름을 안 붙일 뿐.
Oo(175.208)2026-02-23 07:01
답글
이렇게 일반화해서 "배수"라고 배우잖아. 나누어떨어지냐 아니냐는 실생활애서도 중요하잖아.
Oo(175.208)2026-02-23 07:03
답글
@Oo(175.208)
그건 그렇고 왜 2일 때만 짝수 홀수라고 특별한 이름을 붙이느냐? 짝지을 수 있느냐 홑으로 남느냐로 둘 중 하나라서 이름 붙이기가 쉬우니까. 3일 땐 셋 중 하나라 이름을 세 개를 붙여야 하잖아. 차라리 셋 씩 짝지어 몇 개 남는다라고 길게 말하는 게 간단하지.
Oo(175.208)2026-02-23 07:05
너 같은 애들도 이름이 있는데 2의 배수라고 이름이 없겠냐
ㅆㅅ(siiot)2026-02-23 09:54
확실히 이 질문은 날카롭긴 한데, 수많은 루프 알고리즘 중에서 콜라츠가 살아남았다고 봐야하지 않겠냐. 고대 수준으로 좀 큰 수에서 반례가 발견되었으면 확실히 사라질 추측이라고 보는 게 맞다.
초등학교에서는 둘씩 짝지어 딱 떨어지냐 남는게 있냐니까 중요하게 배우지. 3의 뱌수냐 아니냐 같은 것도 중요하잖아. 셋씩 짝지을 수 있냐 아니냐니까. "짝수"처럼 색다른 이름을 안 붙일 뿐.
이렇게 일반화해서 "배수"라고 배우잖아. 나누어떨어지냐 아니냐는 실생활애서도 중요하잖아.
@Oo(175.208) 그건 그렇고 왜 2일 때만 짝수 홀수라고 특별한 이름을 붙이느냐? 짝지을 수 있느냐 홑으로 남느냐로 둘 중 하나라서 이름 붙이기가 쉬우니까. 3일 땐 셋 중 하나라 이름을 세 개를 붙여야 하잖아. 차라리 셋 씩 짝지어 몇 개 남는다라고 길게 말하는 게 간단하지.
너 같은 애들도 이름이 있는데 2의 배수라고 이름이 없겠냐
확실히 이 질문은 날카롭긴 한데, 수많은 루프 알고리즘 중에서 콜라츠가 살아남았다고 봐야하지 않겠냐. 고대 수준으로 좀 큰 수에서 반례가 발견되었으면 확실히 사라질 추측이라고 보는 게 맞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