먼가 총론만 읊고 엑기스는 빼서 자기 아니면 알 수 없게 하는..
수학은 이런 게 제일 적은 분야 같은데.. 모든게 수식이라..
옆에서 하는 거 보고 배우고 이런 게 없으니까..
그래도 어떤 증명? 에 이르게 된 핵심 아이디어 같은 건 빼고..
결과만 설명하고.. 이러는 경우도 있는지 궁금하네요..
먼가 총론만 읊고 엑기스는 빼서 자기 아니면 알 수 없게 하는..
수학은 이런 게 제일 적은 분야 같은데.. 모든게 수식이라..
옆에서 하는 거 보고 배우고 이런 게 없으니까..
그래도 어떤 증명? 에 이르게 된 핵심 아이디어 같은 건 빼고..
결과만 설명하고.. 이러는 경우도 있는지 궁금하네요..
대중들을 대상으로 하면 그렇지 않을까? 그리고 학회같은 곳에서도 시간 부족해서 증명의 흐름만 짚고 넘어가는 경우도 있었음
아 전 먼가 다른 연구자와 자신의 차이(?)를 유지하기 위해 일부러 그러는 그런 게 있을까 궁금해서요 ㄷㄷ
애초에 그걸 발표로 다 다룰수있다고 생각하는건 발표한번도 안해본것같은데 예를들어 1시간짜리로 발표를한다면 그 증명과정 모티베이션 하나하나 다루려면 1시간짜리로 택도없고 그 내용의 결과물과 흐름 그리고 후속연구 사용처만 소개해도 1시간은 넘을듯
다른 연구자와 자신의 차이를 유지한다는 게 ㅋㅋㅋㅋㅋㅋ 아니 애초에 자기가 연구하는 걸 알리고 홍보하는 목적도 큰데, 시간상 생략하는 거지 그런게 어딨어요
딩연. 예를 들어 중요한 기술을 만들어서 멋진 예들을 만들어 냈다 해 봐. 그러면 그 기술로 다른 사람들도 그 다음으로 중요한 예들을 만들고자 시도하겠지. 그런데 그 기술을 적용할 때 쓰이는 노하우가 있을 수 있어. 이런 건 공개할 필요가 없어. 왜? 내 팀에서 풀어야 하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