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연 해대위나 물리 4대 역학 지식이라도 있을 지 의문. 보통 사람이면 저런 생각 자체를 안 하고 굳이 여기까지 와서 저런 개소리를 자신만만하게 할 정도로 오만하고 능지 떨어지진 않을 듯


근데 해대위나 4대 역학은 물론이고 어지간한 대학원 코스웍은 기본적으로 알아야 현대 수학, 이론물리 흐름을 파악할까 말까고 그렇지 않으면 뭐가 있는 지 알기도 힘듬. 전문가라도 자기 세부분야 벗어나면 이해가 힘들고


즉 정체된 게 아니라 이게 오히려 너무 발전해서 넓고 깊어져서 그걸 인지조차 하기 힘든 게 문제 같음. 미적분이 옛날에는 뉴턴, 라이프니츠 같은 천재들만 알았지만 지금은 고등학생도 배우듯이 지금 최전선 지식들도 먼 훗날에는 그렇게 될려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