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보기엔 이 나라에 대학은 지거국이랑 몇몇 국립대만 남기고 싹다 없애버린다음에 (지역별 1,2개정도)
전문대를 CC화 시킨다음
중3쯤부터 직업학교 아니면 과학고/ 상경계/인문계 나눈다음 예체능 한곳으로 묶고 ㅇㅇ
특이한점은 고등학교에서 그에 해당하는 대학 학과로 갈수있게 만들어서 과학고 -> 의학 CC(다만 의학CC 이런곳은 4년제라던지 그정도로 충분히 길게. 예과내용을 과학고에서 배우면 됨) 이런식으로 루트 타는식으로 ㅇㅇ 연구직이 아닌 단순 의사 기준 ㅇㅇ
그리고 물리학자라면 과학고 -> 국립대 물리학과(4년제) -> 물리대학원 루트 이런식으로 ㅇㅇ 박사까지 한번에 하게 혹은 디플로마 제도로 5년제로 석사까지 하거나 (다만 볼로냐 프로세스하에선 이게 나을듯 학사후 바로 박사 ㅇㅇ)
4년제는 연구중심 대학으로만 갈수있게 ㅇㅇ 박사까지 트랙으로가게 해서 영국처럼 20대 중반에 박사 따도록 만들고 ㅇㅇ 군면제 시키기
차피 대부분의 사람들에게 4년제는 필요없음
이런식으로 해야할듯 ㅇㅇ
그리고 중3이후 갭이어 1년동안 진로 다양하게 활동하게 (선택)
사립대를 없애는건 너무 극단적이고 보조금을 빼서 국립을 주거나 해야지. 그리고 군면제는 너무갔고 대체복무라도 시켜야함. 무조건 불평등하다고 말나온다
쓰레기 대학 싹다 통폐합시키고 4년제 대학가면 박사까지 시켜야됨 ㄹㅇ 아님 통폐합 시키고 뭐 극단적으로 줄여서 학부 단위로 캠퍼스를 크게크게 하던가 시설 ㅈㄴ좋게 ㅇㅇ 그리고 대학들을 CC로 만드는거지 애초에 4년제대학이 그리 많이 필요하나싶음
누구 돈으로 - dc App
그래서 이상적인거
에효. 독일이 어려서부터 급 나눠 대학 갈애 취업할 애 나눠서 지금 어떤 꼴인지부터 검색해봐라.
그리고 중3 때 넌 네 진로 확정했냐? 대학 들어와서도 진로 때문에 고민들 엄청하는데 뭔 중3때부터?
교육쪽에 독빠 스피커 하나 있어서 비호감인데 독일교육체제도 문제가 큰가봄
학부4년좆나쓰레기인거는인정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