논문 쓰기 오래 걸리고 선행지식 많은 분야랑 논문 빨리 나오고 선행지식 필요없는 분야가 임용시장에서 경쟁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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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건 사실 별 문제 되진 않아. 논문수로 줄세우는 거 아니고 뽑고 싶은 사람 뽑을 수 있게끔 절차가 마련되어 있으니까. 다만 논문수가 필요한 경우가 많으니 논문이 많은 사람에게 눈길이 가는 경우가 많지.
Oo(175.208)2026-02-28 00:49
조합론이 후자라는거지?
익명(119.202)2026-02-28 11:18
어차피 대다수 국내대학에서는 주요과목 강의할 사람 뽑는거라, 뽑는 입장에서는 이미 학과 내에서 대수쪽 전공과목 강의할 사람이 충분하거나 또는 조합론 전공자가 표현론에 가까운 분야를 해서 대수쪽 전문성이 확보된 경우가 아니라면, 뽑아야 할 이유가 없을듯. 그렇다고 조합론 하는사람들이 응용수학이나 ai 등의 세부분야에 비해서 임팩트 팩터같은 평가기준이 높은 저널에 논문을 주로 내서 학과에 기여할 수 있는가 하면 그것도 아니라서, 뽑을 필요성을 별로 못 느끼지 않을까 싶은데.
그건 사실 별 문제 되진 않아. 논문수로 줄세우는 거 아니고 뽑고 싶은 사람 뽑을 수 있게끔 절차가 마련되어 있으니까. 다만 논문수가 필요한 경우가 많으니 논문이 많은 사람에게 눈길이 가는 경우가 많지.
조합론이 후자라는거지?
어차피 대다수 국내대학에서는 주요과목 강의할 사람 뽑는거라, 뽑는 입장에서는 이미 학과 내에서 대수쪽 전공과목 강의할 사람이 충분하거나 또는 조합론 전공자가 표현론에 가까운 분야를 해서 대수쪽 전문성이 확보된 경우가 아니라면, 뽑아야 할 이유가 없을듯. 그렇다고 조합론 하는사람들이 응용수학이나 ai 등의 세부분야에 비해서 임팩트 팩터같은 평가기준이 높은 저널에 논문을 주로 내서 학과에 기여할 수 있는가 하면 그것도 아니라서, 뽑을 필요성을 별로 못 느끼지 않을까 싶은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