캠벨 생물학책 읽어보니
존내 술술읽힌다..알고보니
저자가 원래 문학하던 사람인데
생물학으로 전과했다고한다
수학책도 이런 능력자가 썼으면 좋겠다
수학책이 이해안가는건 니가 멍청해서가 아니라
원서 문장력이 딸리거나 번역을 잘못해서
그럴수도있다
캠벨 생물학책 읽어보니
존내 술술읽힌다..알고보니
저자가 원래 문학하던 사람인데
생물학으로 전과했다고한다
수학책도 이런 능력자가 썼으면 좋겠다
수학책이 이해안가는건 니가 멍청해서가 아니라
원서 문장력이 딸리거나 번역을 잘못해서
그럴수도있다
지랄. 사실을 얼마나 잘 발견하냐와, 알려진 사실을 얼마나 똥멍청한 이들에게 잘 전달하냐의 차이임. 어느쪽이 가치가 있는 건지는 그냥 견해차일 뿐. 필요성을 논하려면 끝이 없다. 'xxx라는 지식이 필요하다'라는 이유를 붙이려면 얼마든지 만들 수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