극한이랑 미적분 다룰때 튀어나오는 무한이랑 집합 크기로서의 무한은 다른 개념이라
미적분학 배우면서는 칸토어 못본거같은데 있었나
컨투어 말하는거면 있음
countable개의 값에서 다른 두 함수의 정적분은 같은데, uncountable개인 경우는 다를 수 있다는 게 Cantor가 무한을 분류하게 된 계기.
극한이랑 미적분 다룰때 튀어나오는 무한이랑 집합 크기로서의 무한은 다른 개념이라
미적분학 배우면서는 칸토어 못본거같은데 있었나
컨투어 말하는거면 있음
countable개의 값에서 다른 두 함수의 정적분은 같은데, uncountable개인 경우는 다를 수 있다는 게 Cantor가 무한을 분류하게 된 계기.